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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28 박정희 47주기 추모식… "암살자(들) 믿어선 안 돼"
261028 박정희 47주기 추모식… "암살자(들) 믿어선 안 돼" 박정희 전 대통령의 47주기 추모식이 26일 오전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의 박정희 전 대통령 묘역에서 열렸다. 이날 추모식에는 박정희 전 대통령 차녀 박근령 전 육영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유족, 장동혁 대표·정점식 원내대표·정희용 사무총장·임이자 정책위의장 등 국민의힘 지도부와 소속 의원들, 오세훈 서울시장 등이 참석했다. 유족 중 박정희 전 대통령의 장남 박지만 EG 대표이사 회장은 참석하지 않았다. 정부 측 인사로는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이 참석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이날 추모식에 참석하는 대신 전날 윤현주 국립서울현충원장 등과 함께 박정희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한 뒤 경북 구미에서 열린 추도식 겸 파독 간호사 구미 방문 환영 만찬에..
06:48:40 -
261027 대통령 지지율 35.3%… 국힘 42.6%, 민주 36.0%
261027 대통령 지지율 35.3%… 국힘 42.6%, 민주 36.0%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한 주 만에 다시 하락세로 전환하며 35.3%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정당 지지도에서는 국민의힘이 지난 6월 이후 처음으로 오차범위 밖에서 더불어민주당을 앞섰다. 10월 26일 리얼미터가 아시아경제 의뢰로 지난 10월 19~23일 전국 18세 이상 남녀 2517명 대상으로 실시한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결과에 따르면 긍정평가는 전주보다 2.0%포인트(p) 하락한 35.3%, 부정평가는 1.9%p 오른 62.3%를 기록했다. '잘 모름'은 2.4%였다. 국정수행 지지도가 가장 하락한 권역은 서울로, 전주보다 4.6%p 하락한 30.1%를 기록했다. 인천·경기는 4.4%p 하락해 3..
2026.10.26 -
261026 “군함은 왜 2척뿐이지?”… 제주 해군기지의 반전 비밀
261026 “군함은 왜 2척뿐이지?”… 제주 해군기지의 반전 비밀 수평선 너머로 한 점이 나타났다. 작아 보이던 점이 점점 커지더니 어느새 큰 배로 바뀌었다. 작전을 마치고 모항으로 돌아오는 해군의 군수지원함 천지함(AOE-57)이었다. 천지함은 항구의 입구와 같은 범섬을 막 지나쳤다. 마치 큰 호랑이가 웅크리고 앉아 있는 모양이라 불린 섬이 범섬이다. 마중을 나간 예인선 두 척이 곧 천지함에 붙어 제주 민군복합형 관광미항 부두로 인도했다. 제주 민군복합형 관광미항은 제주 해군기지의 정식 명칭이다. 제주 해군기지는 천지함이 소속한 해군 기동함대가 자리 잡았다. 지난 10월 10일 제주 해군기지에는 유도탄고속함 박동진함(PKG-728)이 홀로 정박했는데, 천지함의 입항으로 2.5㎞ 길이의 부두를 조금이나..
2026.10.25 -
강원감영 국화 전시회.........!!!!!!!!!
강원감영 국화 전시회.........!!!!!!!!! ***** 감사합니다 *****
2026.10.24 -
261025 ‘명태균 입’ 안믿은 법원…“명태균 진술 신빙성 약해”
261025 ‘명태균 입’ 안믿은 법원…“명태균 진술 신빙성 약해” “거의 유일한 직접증거인 명태균 씨의 진술에 신빙성을 부여하기 어렵다.” 10월 23일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무죄를 선고한 서울고법 형사7부(부장판사 구회근)는 핵심 근거로 정치 브로커인 명태균 씨 진술의 신빙성을 들었다. 명태균 씨의 진술은 직접 경험한 사실과 단순히 추측에 근거하거나 과장한 것을 명확히 구분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재판부는 오세훈 시장 측과 명태균 씨가 몇 차례 만났고, 여론조사 결과 일부가 오세훈 시장 캠프에 공유됐으며, 오세훈 시장의 후원자 김한정 씨가 명태균 씨 측에 여러 차례 돈을 보낸 사실은 인정했다. 하지만 “이런 단편적인 사실만으로는 공소사실을 인정하기 부족하다”고 판단했다. ① 명태균 진술 “그대로 믿기 어..
2026.10.24 -
261024 오세훈 2심 무죄… 사법리스크 큰 고비 넘고 대권 탄력
261024 오세훈 2심 무죄… 사법리스크 큰 고비 넘고 대권 탄력 '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으로 1심에서 시장직 상실형을 선고받았던 오세훈 서울시장이 10월 23일 오후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으면서 그동안 발목을 잡아 온 사법 리스크에서 벗어나게 됐다. 특검 측 상고가 예상돼 무죄가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이날 판결로 민선 9기 서울시정이 탄력을 받고, 야권의 유력 차기 대권주자로서 오세훈 시장의 정치적 입지도 한층 넓어질 전망이다. ◆ 1심 유죄 '정치적 족쇄' 풀어…'명태균 리스크' 해소오세훈 시장에게 이번 사건은 지난 수년간 가장 큰 정치적 부담이었다. 오세훈 시장은 202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정치브로커 명태균씨로부터 총 10차례에 걸쳐 여론조사 결과를 제공받고 후원자인 사업가 김..
2026.10.23